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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2021/03/25 16: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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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 군의회 의원 등 총 118명 지난해 1년간 재산변동사항 공개

 

 

[국내매일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인 구·군 의회 의원 113명과 공직유관단체장5명 등 총 118명에 대한 2021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을  25일 대구광역시 공보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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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개요, 공직자윤리법 제6조 및 제10조 규정에 따라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대상자는 지난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2020년도 최초공개자인 경우 최초공개자가 된 날부터 12. 31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2021년 3월 2일까지 신고하고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변동사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

 

대구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는 구군 의회 의원 및 공직유관 단체장이며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는 지방자치단체장 및 1급 이상 공무원광역의회 의원이다.

 

재산공개 내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공보(https://www.daegu.go. 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산변동사항 주요 신고내역, 올해 대구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의 평균 신고 재산액은 8억 5,400원으로 집계됐다재산공개대상자 가운데 64.4%인 76명은 종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증가했고, 35.6%인 42명은 재산이 감소했다.

 

재산공개대상자 재산규모 현황>

1억 미만

1~5

5~10

10~20

20억 이상

118(100%)

17(14.4%)

38(32.2%)

25(21.2%)

27(22.9%)

11(9.3%)

 

재산공개대상자의 46.6%(55)가 5억원 미만이며그 중 1억원 이상 ~ 5억원 미만인 경우가 32.2%(38)으로 가장 많았다.

 

재산변동 주요 사유를 살펴보면 , 재산 증가요인은 토지의 개별공시지가 및 공동주택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 등에 따른 부동산 가액증가급여 저축이나 상속채무상환 등에 따른 증가 등이며, 재산 감소요인은 직계존·비속의 고지거부채무 및 생활비 증가에 따른 재산 감소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대구시 재산공개대상자 42(시장부시장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시의원구청장·군수)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도 25일 0시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재산공개대상자의 평균 신고재산액은 13억 3,100만원으로 공개자 중 64.3%인 27명은 종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증가했고 35.7%인 15명은 재산이 감소했다.

 

주요직위 재산공개대상자 재산공개 현황을 살펴보면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년보다 115백만원이 증가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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