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사격장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2년 연속 유치
2020/02/08 00:0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5.jpg

대구국제사격장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2년 연속 유치!
1.29.()~2.19.(),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유치


[국내매일신문]남은숙 기자 = 대구국제사격장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은 월 29일부터 2월 19일까지 22일간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사격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
 
대구국제사격장은 전국 최고의 사격 전지훈련장으로 10M 80사대, 25M 60사대, 50M 80사대, 10M 결선 10사대, 클레이 복합 3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선수 체력관리와 편의증진을 위한 선수전용 헬스장과 복합 체육시설, 숙소, 구내식당을 갖추고 있어 대구국제사격장을 이용하는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국제사격장과 대구시사격연맹은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자표적, 사격 사대정비, 냉방시설 등 모든 분야에서의 시설점검을 실시했으며, 훈련기간 중 불편사항이 없도록 선수들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이밖에도 대구국제사격장은 대구시, 대구사격연맹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올 상반기 클레이 사대 1면을 증축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다양한 국제대회를 개최할 초석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대구국제사격장은 2018년 프랑스, 브라질 등 7개국 80여명의 국외 전지훈련팀과 2019년 중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20여명의 국외 선수를 유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올해도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하여 태국, 인도, 쿠웨이트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대구국제격장에서 전지훈련을 계획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한국체육대학교, 울산북구청 등 매년 국내 100개 팀 2,300여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대구국제사격장을 다녀간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유능한 사격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이번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전지훈련 유치와 2020 도쿄올림픽 대비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대구국제사격장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지훈련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국내매일신문(newsg.kr) - copyright ⓒ 국내매일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국내매일신문 (http://newsg.kr) | 인쇄, 발행.편집인: 안정근  : 등록일 2008년 9월1일  발행처/(합)종교법인 /대표전화 :070-7690-2047   |편집국: 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 1192-66(3층) | 경북 군위.고로.인곡 388 (054-383-7255,  (053)621-3610 , 010-3525-2047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국내매일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