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1.25 13:50 |
비브스튜디오스, 콘진원 ‘뉴콘텐츠아카데미’ 합류
2023/10/06 14:3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다운로드 (4).jpg

 

비브스튜디오스, 콘진원 ‘뉴콘텐츠아카데미’ 합류








콘진원 ‘뉴콘텐츠아카데미’ 참여,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 운용 인력 양성을 위한 심화교육 진행

비브스튜디오스, 버추얼 프로덕션 과정 다양한 제작환경과 오퍼레이션 노하우 등 

현장감 있는 교육환경 제공 힘쓸 것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국내 대표 AI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콘텐츠 아트테크기업 비브스튜디오스(대표 김세규)가 4일 공식 오픈한 콘진원 ‘뉴콘텐츠아카데미’에 합류한다.


‘뉴콘텐츠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국내외 선도기업 및 교육기관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비브스튜디오스는 국내를 대표하는 콘텐츠 분야 선도기업들과 함께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등 ‘뉴콘텐츠아카데미’ 융복합 콘텐츠 심화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해 실제 제작현장 업무에 대한 밀착 교육 등을 제공, 미래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탠다.


특히 그간 국내외 버추얼 프로덕션 분야 선도기업들과 함께 버추얼 프로덕션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교류 업무협약(MOU), 버추얼 프로덕션 얼라이언스 ICVFX 포럼 등 콘텐츠 융복합 기술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비브스튜디오스는 이번 ‘뉴콘텐츠아카데미’ 참여를 통해 초실감 영상분야에서 축적해 온 독보적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를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전 세계 영상 미디어 분야의 새로운 기술혁신 트렌드를 떠오르고 있는 버추얼 프로덕션의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자 KOCCA 연구개발자원 사업의 결과물이자 아시아 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버추얼 프로덕션 운영 전문 솔루션 VIT도 프로그램 내 적극 활용, 버추얼 프로덕션 과정에서의 다양한 제작환경과 오퍼레이션 노하우 등 현장감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비브스튜디오스 김세규 대표는 “K콘텐츠의 위상과 경쟁력을 더욱 공고하고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국가적 노력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간 축적해 온 비브스튜디오스의 기술력과 제작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 교육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브스튜디오스는 첨단 기술력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유한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 디지털 실감 콘텐츠(digital immersive experience), CGI(Computer Graphic Image) 등에 있어 세계적 수준의 제작역량을 갖춘 AI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콘텐츠 아트테크기업이다. AI 기반 버츄얼 휴먼 ‘질주’를 비롯, 버추얼 콘텐츠 프로덕션 및 실감형 콘텐츠 특화 기술을 바탕으로 하이브의 방탄소년단(BTS) 오리지널 스토리 영상, 방송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 ‘키스 더 유니버스’ 등을 제작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체 AI R&D 연구소 ‘비브랩’을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버추얼 프로덕션, 3D 모델링 솔루션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서고 있다.

 

비브스튜디오스 소개

비브스튜디오스는 2003년 설립돼 2012년 비브스튜디오스로 사명을 바꿨다. 이후 컴퓨터 그래픽 산업에서 높은 퀄리티의 CGI 기술을 바탕으로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가상 현실(VR)·증강 현실(AR)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다른 산업과 융합할 수 있는 VR·AR 콘텐츠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

웹사이트http://www.vivestudio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대한불교신문(newsg.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g.kr) |  간별 / 주간/  등록번호 대구. 다 04675 인쇄, 발행. 편집인 : 안정근  : 등록일 2004년 2월17일  발행처/ (합)종교법인 /  대표전화 : 070-7690-2047  |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인곡 2길 203  /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