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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 소개 등 준비에 박차
2023/08/06 17: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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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 소개 등 준비에 박차

 


사진비엔날레 개최 개요>

 

 

 

 

▸ 기 간 : 2023년 9월 22일 ~ 11월 5

▸ 장 소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예술발전소경북대미술관 등 시내 일원

▸ 주최/주관 대구광역시/문화예술진흥원(문화예술회관)

▸ 예술총감독 박상우(서울대 미학과 교수)

 

(대한불교신문) 안오명 기자 = 제9회 대구사진비엔날레(예술총감독 박상우)는 지난달 15(대구)과 20(서울두차례 열린 특별 심포지엄을 통해 올해 비엔날레주제(다시사진으로!, 사진의 영원한 힘)를 관객에게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서울의 심포지엄 강연장이 모두 만석이어서 입장하지 못한 관객이 다수 생길 정도로 올해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에 관한 대중의 관심과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대구사진비엔날레는 대중의 이러한 관심과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비엔날레의 나머지 전시와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별전초대전 등 다른 전시·행사 준비도 예술 총감독의 주도 아래 순항 중이다.

 

 올해 주제(‘다시사진으로!, 사진의 영원한 힘’) 소개 비엔날레 주제의 참신함 네 가지 ① 국내외 비엔날레의 반복된 주제 탈피 ② 매체성이라는 새롭고 도전적인 주제 ③ 알려지지 않은 국내외 작가 발굴 ④ 보는 전시이자 생각하는 전시

 

 9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는 동시대 국내외 비엔날레에서 반복되는 거대 담론(사회 정치환경기후소수자재난공존 등)을 벗어남. 그대신오늘날 인간의 정신신체감각예술을 갈수록 장악하는 기술 매체그중에서도 사진 매체의 고유한 특성과 힘을 다룸동시대 시각예술(현대미술현대사진)은 사진 매체의 특성과 힘을 인지하고 사진을 창작의 원천으로 삼아옴. ‘사진의 힘이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최근 작품을 소환회화문학 등 다른 매체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오직 사진만이 표현할 수 있는 사진적인 사진을 다룸사진이 창출한 경이롭고 스펙터클한 전시이자, ‘사진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미학적 전시. ‘보는’ 전시이자 생각하는’ 전시.

 

 주제를 구성하는 소주제

‘10개의 사진의 힘들을 의미하는 10개의 소주제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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