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2.03 18:06 |
외국인 방문객들, BTS 멤버 고향인 대구매력에 풍덩!
2022/05/27 10:2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image01.png

 

외국인 방문객들, BTS 멤버 고향인 대구매력에 풍덩!

▸ 야간시티투어(83타워 전망대 등),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차예절한복 등)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세계가스총회에 참석한 외국인 방문객들이 지난 24 모명재 한국전통문화 체험과 야간시티투어에 참여하고현대와 전통이 조화를 이루는 대구의 매력에 엄지척을 외쳤다.

 

이날 체험에는 세계가스총회 참가자 15명 정도가 참여했으며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 도착해 전통차 마시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이어갔다.

 

모명재는 조선에 귀화한 명나라 장수 두사충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1912년에 세운 재실로그의 호인 그리워할 모()’, ‘명나라 이름 명()’자를 써서 명나라를 그리워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가자들은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1층 다례·명상 체험실에서 한복을 입고 절하는 법차를 우려내 마시는 법을 배우면서 한국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투어행사는 2022대구국제우호도시포럼 참가자 단독행사였습니다 마리아라는 영국국적의 참가자는 명단에 없다.>


야간시티투어는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와 근대문화골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83타워 전망대에 올라간 외국인들은 타워에서 내려다보는 대구의 야경 분위기가 너무 로맨틱해 마치 영화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속의 주인공이 된것 같다며 참가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어 나갔다.


다음 일정으로 근대문화골목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3.만세운동길청라언덕을 둘러보며 대구와 한국의 역사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엑스코 행사장에만 있을 때는 대구가 그저 현대적인 도시라고만 생각했는데이렇게 역사와 전통이 잘 보존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대구가 더 매력적인 도시로 느껴진다며 대구시가 마련한 관광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구시는 관광프로그램에 대한 외국인들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총회가 끝나는 날까지 매일 오후 세 번에 걸쳐 모명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야간시티투어는 83타워근대문화골목에 이어 25에는 서문야시장과 동성로&스파크랜드를, 27()에는 계산예가와 앞산전망대 코스를 제공했.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대한불교신문(newsg.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g.kr) |  간별 / 주간/  등록번호 대구. 다 04675 인쇄, 발행. 편집인 : 안정근  : 등록일 2004년 2월17일  발행처/ (합)종교법인 /  대표전화 : 070-7690-2047  |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인곡 2길 203  /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